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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ORY

6살 꼬마가 몰래 만든 그림카드을 엄마에게 보여주며 ... 둥지에서 알을 깨고 나온 작은새가 처음 엄마를 마주하며 ... “Tada!!" 놀랍고 감동스런 이 소중한 순간들을 영원히 기억합니다.

Tada Nest

시간을 잊은 채 몰입하며 만들어내는 즐거움을 여러분과 나누려 합니다. 고민과 정성, 실패의 수많은 시간들이 녹아있어 더욱 가치 있는 craft 정신을 이어가는 공간입니다.